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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으른개미님의 글로그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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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으른개미님의 글로그입니다.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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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astBuildDate><updated>2008-02-21T01:49:00</updated></lastBuildDate>



		<item><title>캐모마일-들어가기.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37035.ilog</link><description>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? 어떻게 살고 싶은것인지..  어째든 행복하게 살고 싶다. 방법은 모르겠지만..  돈이 많으면 좀 더 행복할 수 있을까? 명예가 있으면 좀 더 행복해 질 수 있을까? 힘이 있다면 행복을 지킬 수</description><pubDate>2008-04-01T08:3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누구나 다 하는 차원이동 01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37220.ilog</link><description> 감각이 조금씩 돌아 오고 있다. 새하얀 물감에 파란 색이 스며 들 듯...  눈꺼풀을 발갛게 물들이는 빛이 느껴지고, 조금은 서늘한, 하지만 결코 차지 않은 바람이 느껴지고, 내장을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 졌다.</description><pubDate>2008-04-03T14:0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누구나 다 하는 차원이동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38014.ilog</link><description> 의식은 점점 내부로 침잠되어 가고 있다. 주변에서 들리던 소리들이 하나 둘 사라져 가고, 주변의 감돌던 바람의 감촉도 사라져 가고 있다. 하나 둘 그 모든 소리와 느낌들이 사라져가고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</description><pubDate>2008-04-14T12:4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누구나 다하는 차원이동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38791.ilog</link><description> 나도 나름대로 무림을 설치고 다녔었다. 예전 자료조사차 밖에 나왔다가 살수에게 &amp;#51922;겨다니던 사람을 구해 준적이 있었는데.. 알고 봤더니 무림맹에서 일급 비밀을 취급하는 서기관중의 하나였다. 아마도 자</description><pubDate>2008-04-24T16:5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사람을 찾아요.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39649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#39;정신도 차렸고, 몸도 정상으로 만들었으니... 이젠 배고픔도 해결해야 겠지..&amp;#39; 가만히 서서, 숨을 고르고 의식을 조금씩 확장 시켰다.. 10장, 20장.... 이전의 경지를 조금씩 벋어 나고 있는것이 이젠 확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07T18:3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사람을 찾아요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41258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#39;도대체 이곳은 어떻게 된 동네인거야?&amp;#39; 이곳에 떨어진지도 벌써 일주일째다.. 그동안 해가 떠오르는 동쪽으로만 계속 이동을 했지만 아직도 숲은 계속되고 있었다. 하지만, 문제는 따로 있었다. 그동안 숲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20T17:3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사람을 찾아요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41259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#39;우하암....&amp;#39; &amp;#39;오늘은 흔적을 찾을 수 있으려나..&amp;#39; &amp;#39;숲이 거의 끝나가고 사람의 해골도 있었으니.. 조금 더 가다보면 뭔가 흔적은 있겠지.. &amp;#39; 일어나서 자리를 적당히 정리하고, 껴져 있는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20T17:3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사람을 찾아요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43093.ilog</link><description> 아침에 일어나서 강가에서 잡은 물고기로 아침을 때우고, 길을 따라 이동하기로 했다. 길이 있다는 건 이쪽이든 저쪽이든 결국 마을로 이어진다는 거니까.. &amp;#39;좌측? 우측?...&amp;#39; &amp;#39;일단 좌측으로 이동 해보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30T10:3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43556.ilog</link><description>  쭈~~ 피이이이잇~~ 짹짹짹... 조금은 소란스러운 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깨어났다. 많지는 않지만, 쥐위에서 소란을 떨고 있는 몇마리의 산새가 눈에 들어왔다. 그 중에서 몇마리는 얕은 물가에서 세수를 하듯 물장</description><pubDate>2008-06-02T17:4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43557.ilog</link><description> 설치할 진이 결정이 되자마자 바로 움직였다. 오른쪽으로 공터를 지나 5장쯤 더 지난 곳에 3명이서 팔을 둘러도 맞잡지 못할 정도의 아주 굵은 나무가 서 있었다. 그 나무를 기준으로 잡고 진을 꾸미면 좋을 듯 했</description><pubDate>2008-06-02T17:4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43691.ilog</link><description>  &amp;#39;역시 무공이라는 것이 몸은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게 아니고, 노가다를 편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 진게 아닐까?&amp;#39; 내가 느끼기에는 위의 생각이 더 가슴에 와 닿는다.. 무영비마로 무림활동은 진짜로 무공을</description><pubDate>2008-06-03T17:5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43861.ilog</link><description>  &amp;nbsp;  울창한 숲속의 한 공터.. &amp;nbsp; 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긴 하지만, 아직 든든하게 서 있는 목책과 공터 안에 아담하게 세워진 통나무 오두막집. 집 주위에는 이름 모를 가죽들이 널려져 있고, 공터 한 쪽</description><pubDate>2008-06-05T11:2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37.ilog</link><description> 총 인원은 16명이었는데 그 중에 3명이 창을, 2명은 도끼를 4명은 활을 들고, 5명이 칼을 들고 있었다. 칼을 든 사람들이 앞에서 상대하고, 그 뒤를 창과 활을 든 사람들이 견재를 하고, 도끼를 든 사람은 칼을 든 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0:5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38.ilog</link><description> 내 경지에서 사냥이란 그냥 지나다니는 동물을 들고 오는 수준?? 머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, 비슷하다.. 내 경공보다 빠른 동물은 없으니.. 전설상의 영물이면 또 모를까..  물론 왠만한 무림인들 만큼이나 야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0:5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39.ilog</link><description> 처음 만난 상단은 아무 문제없이 마을에 들어가 버려서 헛탕만 쳤다. 요괴를 몰아다가 힘든 상황을 만들고, 끼어 들까도 생각하다가 그 정도까지 해야 하나 하는 회의가 들어서 포기했다. 인연이 생기면 좋지만 굳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0:5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40.ilog</link><description> 움직임이 멈추고 나서야 정신이 돌아온 듯 몇몇 사람들이 구석에 쓰러져 있는 용병 사람들에게 달려 갔다. 난 칼을 심장에 꽂고 난동을 부릴 때쯤 나무에서 내려와 구경하고 있다가 쓰러져 경련을 멈출때 쯤 [오우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0:5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41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nbsp;마차를 원을 그리며 세워 놓고 그 중간에 몇 개의 모닥불 자리를 만들었다. 몇몇이 땔감을 주으러 간 사이에 서둘러 사람이 머물 천막을 몇 개 설치하고, 부상당한 사람을 우선 옮겼다. 모닥불을 피우고, 저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0:5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42.ilog</link><description> 내가 사람 복은 있나 보다. 이들의 눈빛을 보니 사심 없이 진심이 잔뜩 들어간 말이었다. 머 나 정도되는 고수를 속일 수 있으려면 이들로서는 어림도 없겠지만.. 이런 호의는 받아 들이는 게 서로에게 좋을 듯 했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1:0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43.ilog</link><description> 나야 머 별 다른 수고 없이 가죽을 팔 수 있고, 상단주의 도움도 받을 수 있으니 불만이 있을 리가 없었다. 더구나 이 정도면 상당한 빚을 지워 놓는 거라 나중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… &amp;#39;네.. 알겠습니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1:0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44.ilog</link><description> 그렇게 명상을 하면서 지내던 그 습관이 오늘날 현경에 들어서서 좀 더 높은 경지를 이루려는 나에겐 커다란 복연이 되어 나타났다. 하루하루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 자연을 느끼면서 보내는 이 시간이 나에겐 어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1:0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45.ilog</link><description> 용병 지부의 뒷 마당은 꽤나 넓었고, 반 정도를 연무장으로 꾸며 놓았다. 한쪽 구석에는 여러가지 무기들이 이리저리 걸려 있었고, 두 명의 용병이 간단히 몸을 풀고 있었다.  &amp;#39;C급 용병 자격은 어떻게 가지는 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1:0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46.ilog</link><description> 내가 제대로 배웠다고 자부하는 검술은 단 두 개이다. 무림인이라고하면 누구나 한번쯤은 배우고 넘어가는 삼재검법과 한때 무당의 최고의 검공이었다가 지금은 기본 입문 무공으로 굳어진 태극검이다. 물론 내가 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1:0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47.ilog</link><description> 칼 밥을 먹고 사는 인생이 되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… 대부분의 사람들이 순박하고 꾸밈이 없었다.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, 최소한 내가 만난 상단주와 용병대장, 지부장은 그런 면에서 인간적으로 사귐을 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1:0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48.ilog</link><description> 다가간 탁자에는 그나마 정상인듯한 3사람만 남아 있었다.. 어제 검을 들고 오우거를 상대하던 사람들이었다. 남아있는 사람은 모두 이제 조금만 더 정진하면 검기를 다룰 수 있을 듯 싶었다. 단장에는 못 미치지만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1:0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현지에 적응하기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49.ilog</link><description> 종업원은 은은한 붉은 빛이 도는 유리병을 조심스레 꺼내 왔다. 잔은 딱 한 모금 정도되는 양이 들어가는 작은 잔으로 5개를 들고 왔다.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있는 용병 단장과 다른 사람에게 한 잔씩 돌리고 난 후,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1:0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마법 좀 배워 볼까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50.ilog</link><description> 마을의 외곽부분에 단층으로 지어졌지만 마당이 넓은 집이 있다. 마당에는 충분한 그늘을 만들 수 있는 아름드리 나무가 하나 서 있었고, 그 그늘에는 따가운 햇살을 피해서 쉬는 듯 60대 정도되는 노인이 의자에 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1:0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마법 좀 배워 볼까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51.ilog</link><description> 처음에는 마법이라는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고 원론적인 질문이 이어졌다. 가끔은 쓸데없는 곳에 시간을 낭비한다는 생각도 있었지만, 하나 둘 물어오는 질문에 대답을 해 가면서 나도 예전에 알았던 내용을 다시 한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1:1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마법 좀 배워 볼까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552.ilog</link><description> 예전에 처음 보는 종류이긴 하지만 꽤나 괜찮은 보석의 원석을 어쩌다 주운 적이 있었는데, 만년빙옥과 비슷하게 보석 자체에 강력하게 응축된 기를 포함하고 있었다. 아주 조금의 기가 흘러 나왔지만 처음 무공을 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0T11:1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캐모마일-마법 좀 배워 볼까..</title><link>http://raintree.ijakga.com/60938.ilog</link><description> 차와 함께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 이 시간은 나에게 상당히 요긴한 시간이다. 이 세계에 온 것이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. 하지만, 이 곳에 정착한 지는 채 3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, 아직은 아는 것 보다는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3T17:59:00</pubDate></item>
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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